Ahl al-Bayt(그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통신사 Abna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국제구호단체 활동 금지와 가자지구 봉쇄, 서안지구 정착민 폭력, 미국의 이스라엘 비호 정책을 규탄하고 팔레스타인인들의 자결권과 지속적인 연대를 촉구하는 시민 집회입니다
일시: 1월 10일(토) 오후 2시
장소: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 앞
주최: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
아랍어, 영어, 한국어 통역 제공
최근 이스라엘은 국경없는의사회 등 팔레스타인에서 구호 활동을 해온 37곳 국제 NGO들의 활동을 금지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지난해 유엔 팔레스타인난민구호기구(UNRWA)의 활동을 금지했을때와 마찬가지로 구호 단체들에 대한 거짓 정보를 퍼뜨리고 있습니다. 이 결정은 봉쇄, 겨울 추위, 홍수로 인해 극한의 상황에 내몰려 있는 주민들의 고통을 더욱 가중시킬 것입니다. 그런데도 학살 공범 트럼프는 네타냐후를 비호하면서 '가자 구상' 2단계를 추진하겠다고 합니다. 이 전쟁범죄자들은 팔레스타인인들의 자결권을 짓밟으려 합니다
Ahl al-Bayt(그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통신사 Abna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국제구호단체 활동 금지와 가자지구 봉쇄, 서안지구 정착민 폭력, 미국의 이스라엘 비호 정책을 규탄하고 팔레스타인인들의 자결권과 지속적인 연대를 촉구하는 시민 집회입니다
일시: 1월 10일(토) 오후 2시
장소: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 앞
주최: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
아랍어, 영어, 한국어 통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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