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나 통신에 따르면 군 참모총장 알리 압둘라히 소장은 최고사령관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호세이니 하메네이의 지혜롭고 현명하며 단호한 명령은 제3차 강요된 전쟁 시기의 그의 귀중한 지침과 마찬가지로 지휘관과 모든 군인의 길잡이라고 밝혔다
압둘라히 소장은 목숨을 바칠 준비가 된 군대는 사랑하는 지휘관과 파견된 이슬람 이란의 국민에게 어떤 침략과 어떤 수준과 유형에도 마지막 숨까지 저항할 것이라고 확신시킨다고 말했다
군 참모총장은 우리는 강력한 이란 군대가 최고사령관과 무슬림 공동체의 이맘의 명령에 따라 국가와 고귀한 이란 국민을 방어하고 미국과 시온주의 적에 대해 강력하고 격렬하며 지리적 제한이 없는 대응을 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새롭고 진보된 장비와 기술을 활용하여 이 준비태세를 의심할 여지 없이 날마다 강화할 것이라고 선언한다고 말했다
그는 덧붙여 미국과 시온주의 적들은 파견된 이슬람 이란의 국가와 국민에 대한 재침략으로 새로운 접근과 상상할 수 없는 대응 그리고 의심할 여지 없이 제3차 강요된 전쟁보다 더 격렬하고 효과적인 대응에 직면하게 될 것이며 전쟁의 종결을 여러분의 종말로 결정하고 새기는 것은 바로 우리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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