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8월 2026 - 21:26
Source: ABNA
로이터: 하마스 관계자들이 쿠슈너 및 믈라데노프와의 회의에 참석

로이터 통신은 하마스 관계자들이 카이로에서 중재자들과의 일부 회의와 쿠슈너 및 믈라데노프와의 회의에 참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ABNA 통신이 알 자지라를 인용하여 보도한 바에 따르면, 로이터는 외교 소식통을 인용하여 트럼프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가 가자에 관한 트럼프의 계획을 추진하기 위해 이집트, 카타르, 터키의 중재자들과 카이로에서 회담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로이터는 외교 소식통을 인용하여 하마스 관계자들이 카이로에서 중재자들과의 일부 회의와 쿠슈너 및 믈라데노프(니콜라이 믈라데노프 – UN 서아시아 평화 프로세스 특별 특사 겸 가자 평화 위원회 의장)와의 회의에 참석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악시오스 웹사이트는 소식통을 인용하여 이집트에서 쿠슈너와 하마스 지도부 간의 회동 목적은 이 운동의 무장 해제 약속을 실질적인 조치로 전환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쿠슈너는 내일 월요일에 이스라엘(정권)이 취해야 할 대응 조치에 대해 네타냐후와 논의할 예정입니다.

앞서 재러드 쿠슈너,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이자 특사가 이집트, 터키, 카타르의 중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마스 대표들과 회동할 것이라고 발표된 바 있습니다.

소식통들은 이번 회동의 목적이 가자 협정의 붕괴를 막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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