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흘 알-바이트(그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통신사 — ABNA — 에 따르면, 이슬람 혁명의 순교 지도자에 대한 경의를 표하는 의식에 참석하기 위해 테헤란을 방문한 D-8 기구(8개 이슬람 개발도상국)의 수하일 마흐무드 사무총장은 금요일 저녁 우리나라의 압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을 만났습니다.
D-8 기구 사무총장은 이 회담에서 이슬람 혁명의 순교 지도자와 미국-시오니스트 침략 전쟁 과정에서 희생된 다수의 이란 관료와 국민들의 죽음에 대해 애도를 표했으며, 이란 정부와 국민에 대한 연대와 동정을 표명했습니다.
수하일 마흐무드 씨는 D-8 기구 사무국의 활동 및 이 기구의 향후 회의들에 대한 보고를 하면서, 이란 이슬람 공화국이 이 기구의 향후 행사와 회의에 계속해서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우리나라 외무장관은 D-8 기구 사무총장의 혁명 순교 지도자의 고귀한 위격에 대한 경의 의식 참석, 그리고 미국과 시오니스트 정권의 군사적 침략을 규탄하고 이란에 대한 지지와 연대를 표명한 이 기구 이슬람 회원국들의 소중한 입장에 대해 감사를 표했습니다.
아라그치는 미국의 호전적 일방주의에 대항하는 지역 기구들의 중요하고 효과적인 역할을 언급하면서, 이란의 이 기구 향후 회의들에 대한 지속적인 협력과 적극적인 참여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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