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NA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4자 회담은 파키스탄의 제안과 이란 이슬람 공화국의 협조와 지원으로 시작되었다.
우리나라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인 모흐센 레자이 소장이 이 회담을 주최하며,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 군 사령관, 칼리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국방장관, 이브라힘 칼린 터키 정보기관장이 이 세 나라의 대표이다.
지역 안보, 군사 침략의 결과, 침략의 지속, 팔레스타인과 레바논의 억압받는 민중에 대한 지원이 이 회담의 논의 의제로 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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